용어해설


본인의 탄생별자리는

[ 물병자리(1월20일~02월18일) ] 입니다.

행운의 숫자 | 4
행운의 꽃 | 목화(Cotton Flower)
행운의 보석 | 자수정
행운의 색 | 노란(연두)
밤 하늘에 떠 있는 수많은 별들 중에는 반드시 자신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는 별이 있다고 한다. 특히 가을철 물병자리에는 행운의 별들이 많이 모여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트로이의 와자 가니메데는 장미빛 두 볼에 몸은 황금빛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소년이었으며 누가 봐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모습이었다. 어느 날 아침, 새벽의 여신 에오스는 트로이의 왕궁에서 가니메데의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왕자의 모습에 반한 에오스는 왕자에게 자신과 함께 올림푸스 산으로 올라가 제우스를 포함한 많은 신들을 보자고 제의를 하였다. 올림푸스 산에서는 매일같이 신들이 모여 연회를 베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신들은 올림푸스 산을 찾아온 왕자를 귀여워해 제우스의 잔에 술을 따르는 일을 맡겼다. 이것을 본 여신 헤라는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었다. 제우스의 잔에 술을 따르는 명예로운 일은 지금까지 헤라의 딸인 헤베가 맡고 있었기 때문이였다. 딸의 명예로운 일을 왕자에게 빼앗겨 버린 헤라는 왕자를 남모르게 죽여 버리기로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제우스는 이 계획을 알아챘으며, 제우스는 헤라의 손에서 왕자를 구하기 위해 그를 별자리로 만들어 하늘에 올려놓기로 했다. 한편 왕자가 사라진 후 트로이의 왕과 왕비는 슬픔에 빠졌는데 제우스는 헤르메스를 왕궁으로 보내 왕자는 잘 지내고 있다고 전해 주었다. 그와 함께 왕자가 보고 싶으면 밤 하늘에 물병을 들고 있은 왕자가 보일거라고 전했다. 정말로 밤 하늘에는 소년이 물병을 들고 커다란 물고기의 입에 물을 흘려 보내는 모습의 별자리가 선명하게 빛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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